
가을, 우리 색으로 읽기
은행잎의 황색, 하늘의 천청색, 노을의 주색. 이번 가을에 만난 색을 모았습니다.
이 페이지는 블록으로 만들었습니다
운영 담당자가 관리자에서 [큰 사진 + 제목], [글], [사전 색 모음], [사진 + 글], [사진 여러 장], [인용], [글 목록], [버튼] 블록을 골라 차례로 쌓은 페이지입니다.
블록 순서는 끌어서 바꾸고, 필요 없는 블록은 지우면 됩니다. 블록마다 모양은 디자인 시안을 따르기 때문에 화면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. (예시 글입니다)
이번 특집의 색

궁궐의 계절
봄에는 분홍, 가을에는 노랑. 같은 자리에서도 계절마다 다른 색이 주인공이 됩니다.
사진: Wikimedia Commons (갤러리에서 사진별 저작자 확인)
색을 이름으로 부르면, 그 색이 놓였던 자리까지 함께 떠오릅니다.
편집부 (예시)






